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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분들을 위한 경기도의 특별한 지원 정책, 바로 소상공인 힘내고(GO)카드를 소개합니다. 자금 압박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기도 내 소상공인이라면 주목해야 할 카드입니다.
소상공인 힘내고(GO)카드는 자재비, 공과금 등 필수 운영비 결제를 전용으로 설계된 정책형 신용카드입니다. 기존 대출과 달리 신용등급 하락 없이 운영비만 사용할 수 있어 계획적인 자금 운용이 가능하며, 혜택까지 다양합니다.
이 카드는 단순한 금융상품이 아닙니다. 경기도가 직접 예산을 투입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기획한, 전국 최초의 소상공인 운영비 전용 카드입니다. 기존의 대출 방식은 사용처에 제한이 없고 상환에 대한 압박도 컸지만, 힘내고(GO)카드는 반드시 사업 목적 운영비로만 사용할 수 있게 제한하여, 자금 흐름을 건전하게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소상공인 힘내고(GO)카드는 사업자의 실제 운영비 지출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인건비, 카드론, 현금서비스 등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오직 자재비, 공과금 등 필수 지출에만 사용 가능하므로, 불필요한 소비를 차단하고 고정비 중심의 계획적인 사업 운영을 돕습니다.






‘소상공인’이란 통상 연매출 50억 원 이하, 상시 근로자 수 5인 미만(제조업은 10인 미만)의 개인사업자를 의미합니다. 공동대표일 경우 혼합 소유로 간주되어 신청이 제한되며, 법인사업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또한 카드 신청 시 사업체가 정상 영업 중임을 증빙해야 하며, 폐업 예정이거나 휴업 상태인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사용 가능 항목은 모두 사업 운영에 반드시 필요한 비용에 국한되며, 미용재료, 사무비품, 전기차 충전비, 통신요금 납부 등이 포함됩니다. 단순 쇼핑이나 사치성 소비, 개인용도 구매에는 절대 사용할 수 없습니다. 결제 내역은 정기적으로 경기신용보증재단에 보고되며, 부적절한 용도 사용 시 제재될 수 있습니다.
사진 업로드 시에는 사업장 외관, 간판, 내부 진열 모습이 잘 보이도록 직접 촬영해야 하며, 예전 사진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심사 과정도 간단하며, 승인 후에는 카드 발급까지 일주일 이내 완료됩니다.
소상공인 힘내고(GO)카드는 단순한 금융상품이 아닙니다. 경기도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실질적으로 돕는 정책형 운영비 전용 카드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많은 소상공인이 자금 부족으로 필요한 재료 구입이나 공과금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힘내GO카드는 신용 손상 없이 유동성을 제공하는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특히 수도권 소상공인에게는 매우 유리한 정책이므로, 조건이 맞는 분들은 꼭 신청해보시기 바랍니다.
신청은 Easy One 앱을 통해 간단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고, 부담 없는 경영을 시작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