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티스토리 뷰

카테고리 없음

우천시 베란다 창문 앞 실외기 관리법

프로패셔널한 아마추어 2025. 6. 20. 16:53

목차



    실외기 앞 창문 관리법

     

    에어컨 실외기는 냉방을 위해 열을 바깥으로 배출하는 장치입니다.

     

    그래서 실외기 주변은 항상 원활한 통풍이 필수예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반드시 실외기 전체 너비만큼 창문을 완전히 열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실외기의 열 배출구는 뒷면 또는 측면에 있는 경우가 많아, 앞부분의 일부만 열려 있어도 최소한의 통풍은 가능합니다. 실

     

    외기 열이 벽에 갇히지 않고 빠져나갈 정도의 공기 순환 통로만 확보되면, 일정 부분만 창문을 열어도 큰 무리는 없습니다.

     

    다만 실외기 바로 앞을 막거나 닫아두면 냉방 효율이 떨어지고 소음이 커질 수 있으니, 절반 이상은 확보하는 걸 권장합니다.

     

     

     

     

     장마철 비가 들어오지 않게 하는법

     

     

     

     

     

    여름철에는 에어컨 사용이 늘어나면서 실외기를 작동시키기 위해 창문을 열어두는데, 비가 오는 날이면 이 창문을 통해 빗물이 베란다 안으로 유입되는 일이 많습니다.

     

    실외기 위나 앞쪽에서 비가 고이거나 바닥이 젖는 경우, 가전제품·수납물 손상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죠.

     

    이럴 땐 실외기 앞 창을 완전히 열지 않고도 열 배출이 되도록 부분 개방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창문을 실외기 너비의 1/2~2/3 정도만 열고, 나머지 틈은 베란다 창문 가림막,투명 방수 비닐, 아크릴 차단막, 실외기용 커버 등으로 덮으면 비를 어느 정도 막을 수 있습니다. 창문형 환기 덮개도 제품으로 나와 있으니 활용해 보세요.

     

     

     

     

     

    실외기 성능 유지하며 비 차단하는 실용 팁

     

     

     

     

     

    실외기 앞 공간을 완전히 막으면 내부 온도가 급격히 상승해 냉방 효율 저하, 전기세 증가, 심한 경우 과열로 인한 고장까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비가 들이치는 상황에서도 열이 빠져나갈 수 있는 구조가 핵심이에요. 예를 들어, 창문을 반쯤 열고, 비를 막아줄 수 있는 투명 방수 커튼을 설치하거나, 위쪽만 비를 막는 형태의 천막 등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실외기 전용 바람막이도 있으니 설치를 고려해볼 만합니다. 여름철 장마를 앞두고 있다면 미리 이러한 조치를 취해두면 실외기 고장도 예방하고, 베란다 오염도 줄일 수 있습니다. 실외기 앞을 막을 때는 꼭 공기 순환이 가능한 틈을 남겨야 한다는 점만 기억하세요.

     


    티스토리툴바

    이메일: lokkaglobal@gmail.com | 운영자 : 로카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